코오롱티슈진은 12~15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업계 전문가, 투자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행사다.
행사 현장을 직접 찾은 코오롱티슈진 전승호 대표는 "2026년은 그동안 공들여온 TG-C의 가치를 세계에 증명하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미국 3상 결과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다양한 국가의 제약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며 미팅을 요청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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