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가 됐다.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는 파이널라운드에 진출한 톱2 흑수저 요리괴물, 백수저 최강록가 마지막 대결을 펼쳤다.
최강록과 요리괴물은 90분간 요리에 임했고, 주제가 '나를 위한 요리'인 만큼 심사위원 백종원과 안성재에게 요리를 제공함은 물론, 자신도 함께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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