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지역 사회와 상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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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직썰]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지역 사회와 상생 확대”

“앞으로도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신협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신협의 지역특화사업 지원을 통해 성장한 전주한지협동조합이 2025년 매출 10억원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룬 뒤, 그 결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신협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은 2018년 전주시와 함께‘전통한지 활성화 및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시작으로 전주한지 상품 개발과 전주한지장 후계자 양성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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