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논란이 심화되는 가운데, 전 매니저 A 씨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박나래 측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먼저 박나래 측이 공개한 통화 내역에 대해 A 씨는 퇴사 후 박나래에게 먼저 전화를 건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A 씨는 박나래가 같은 소속사 선배인 김준호, 김대희의 약점을 확보하기 위해 녹취를 지시했으며, 해당 녹취본을 박나래와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전송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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