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글로벌 AI 맞춤형 반도체(ASIC) 전문 기업 세미파이브가 한화비전과 협력해 개발한 보안 카메라용 AI ASIC 반도체 ‘와이즈넷(Wisenet)9’이 양산 확대 단계에 돌입했다.
이번 양산 확대는 영상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AI 반도체가 상용 제품에 적용, 사업화 단계에 안정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고화질 영상 처리와 AI 추론을 효율적으로 분담·처리할 수 있는 전용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AI 기반 영상보안 수요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양산을 계기로 한화비전의 지능형 보안 솔루션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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