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내란 특별검사팀이 1심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전직 대통령에게 내란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것은 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 두 번째다.
한편 특검은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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