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재난현장지휘버스' 가동…"이동형 통합지원본부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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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재난현장지휘버스' 가동…"이동형 통합지원본부 역할"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난 13일 '재난현장지휘버스' 운영 개시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5인승 중형 승합차를 개조한 이 버스는 재난 현장에 출동해 지휘·통제·상황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이동형 통합지원본부 역할을 한다.

이 버스는 실제 재난 대응뿐 아니라 ▲ 재난 대응 합동훈련 ▲ 다중운집 인파 관리 ▲ 재난취약지역 안전순찰 ▲ 안전 홍보·교육 등에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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