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 의원 본인과 그의 아내 이 모 씨, 김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 모 전 동작구의원 등이 포함됐다.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둔 2020년 1월 당시 서울 동작구의원이던 전 모 씨와 김 모 씨로부터 각각 1000만 원과 2000만 원 등 총 3000만 원을 배우자 이 씨를 통해 전달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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