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톡신 L/O, 기업가치 도약하는 계기 제테마는 현재 미국 보툴리눔 톡신 라이선스 아웃(L/O)을 두고 글로벌 빅파마와 막판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분말-액상-타입E를 나눠서 계약하자고 하지만 저쪽은 ‘통으로 달라’는 입장이라 논의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제테마가 내부적으로 그려놓은 그림은 이렇다.액상 톡신과 150kDa, 타입E까지 2~3개 품목을 묶어 계약금을 최소 1200억원 안팎으로 받는 구조로 짜여 있다.임상 비용 지원까지 포함한 전체 딜 밸류는 1조원 안팎, 이후 로열티와 마일스톤을 감안하면 제테마가 미국 톡신에서만 연 5000억원 수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태국·일본에선 ‘프리미엄 필러’…성장은 진행형 제테마는 필러는 이미 6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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