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박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5시께까지 구속 필요성을 깊이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가 2023~2024년 물품 대금을 지급하기 위해 차입한 2500억원을 감사보고서에 누락한 혐의, 지난해 5월 1조3000억원을 대출받는 과정에서 조기 상환 특약을 신용평가사에 알리지 않은 혐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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