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선수 클로이 김(26·미국)이 어깨 부상에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이 가능하다고 직접 밝혔다.
클로이 김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영상을 게시하며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탈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올림픽에는 뛸 수 있다”라고 직접 밝혔다.
클로이 김은 2025~26시즌에 FIS 월드컵 1개 대회에만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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