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가 직업을 고민하는 하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며 작심 발언까지 하는 ‘인생 때려잡기’ 수업에 나선다.
이날 김장 뒤풀이에서 정승제는 하숙생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군 시절을 떠올린다.
하숙생들이 직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그는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행복한 거다.난 주위서 다 뜯어말려도 보습학원에서 월 250만 원 받으며 가르치는 게 최고의 행복이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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