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의 도움에 힘입어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마인츠는 14일(한국 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승리가 절실한 마인츠가 귀중한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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