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재난현장지휘버스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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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재난현장지휘버스 본격 가동

서울 용산구가 올해 처음 ‘재난현장지휘버스’를 도입하고, 지난 13일 운영 개시식을 통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중면부는 현장 지휘를 할 수 있도록 회의실로 구성해 구청 6층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결해 현장 폐쇄회로티브이(CCTV)로 즉시 상황을 확인·공유하고 유관기관과 영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재난현장지휘버스는 실제 재난 대응뿐 아니라 ▲재난 대응 합동훈련(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가동 훈련, 차량 교신 훈련 등) ▲다중운집 인파 관리(세계불꽃축제, 핼러윈데이 등) ▲재난취약지역 안전순찰 ▲안전 홍보 및 교육 등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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