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앙투안 세메뇨의 결승골을 앞세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뉴캐슬과 2025-2026 리그컵(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을 승리로 이끌며 결승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맨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 2025-2026 카라바오컵 4강 1차전 원정에서 세네뇨의 결승골과 라얀 셰르키의 추가골을 엮어 2-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후반 추가시간 골 지역 왼쪽에서 때린 셰르키의 왼발 슈팅이 골그물을 흔들며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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