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판문점 -20.7도…경기북부 아침 출근길 맹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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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판문점 -20.7도…경기북부 아침 출근길 맹추위

14일 경기북부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2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매운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기온은 파주 판문점 -20.7도, 연천 백학 -18도, 포천 관인 -17.3도, 양주 남방 -15.3도, 동두천 하봉암 -14.3도, 의정부 -12.7도, 고양 -11.1도 등을 기록했다.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한파특보는 이날 오전에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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