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과 덴마크 중 선택해야 한다면 덴마크를 택한다”고 못박았다.
13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옌스-프레데리크 닐센(왼쪽) 그린란드 총리와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14일 백악관에서 열릴 미국·덴마크·그린란드 3자 회담을 하루 앞두고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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