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14일 김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1000만원, 2000만원을 공천헌금 명목으로 건네받고 이후 돌려줬다는 의혹을 받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비롯해 김 의원의 각종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 12일 윤리심판원이 ‘제명’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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