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A가 경찰조사 직후 미국으로 떠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A는 지난달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했다.
"A는 12월20일 경찰조사 직후 돌연 미국으로 출국했는데, 횡령 조사 이후 무척 분개했다"며 "실제로 A가 미국에 간 이후 (박나래에 관한) 폭로가 훨씬 세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