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윤석열 사형' 구형에 "당연한 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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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윤석열 사형' 구형에 "당연한 귀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 소식에 “정의는 반드시 실현돼야 한다”라며 재판부의 빠른 판결을 촉구했다.

2024년 12월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로 내려진 폐쇄 명령에 불응하고 자정께 경기도청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김 지사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민주주의 파괴범에게 법정 최고형 구형은 당연한 귀결”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겐 무기징역, 같은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각각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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