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새해 달라지는 정책 57건…"체감할수 있는 변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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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새해 달라지는 정책 57건…"체감할수 있는 변화 만든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올해 구민 생활편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5개 분야에 걸쳐 48건의 사업을 새로 도입하고 9건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향후 홈페이지에 주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분야별로 별도 안내하는 페이지를 마련해 정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전 분야에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시행 과정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완성도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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