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 2월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클로이 김은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탈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올림픽에는 뛸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는 클로이 김과 최가온(세화여고)이 우승을 놓고 다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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