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에 경쟁력을 더하기 위해 후반 15분 플로리안 비르츠, 위고 에키티케를 투입했다.
후반 추가시간 4분에는 에키테케가 우측면에서 비르츠가 찔러준 패스를 깔끔히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교체 투입 후 30분 만에 1골 1도움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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