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와 문채원이 20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의 설렘과 소동을 그린 영화 ‘하트맨’으로 신년 극장가를 유쾌하게 채운다.
2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대학 시절의 풋풋함까지 직접 소화한 두 배우는 이번 영화를 “웃음 속에 가슴 뛰는 진심을 함께 담아낸 작품”이라며 새해에 어울리는 밝은 에너지를 강조했다.
문채원은 “모든 여성 배우들이 한 번쯤 맡고 싶어 하는 ‘첫사랑 캐릭터’를 연기하게 돼 기쁘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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