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보기관에 미국 해군 군사기밀을 넘긴 전직 미 해군 수병이 징역 200개월(16년 8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연방대배심에 의해 기소됐고, 2025년 8월 연방 배심원단은 간첩 공모, 간첩, 무기수출통제법 위반 등 6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미 법무부는 “미군 내부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은 단순한 정보 유출을 넘어, 미국 해군 전력과 국가안보를 정면으로 위협한 행위”라며 “군 복무를 통해 얻은 신뢰를 배반한 행위에 대해 최고 수준의 처벌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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