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이날 다시 협상에 들어간다.
노사가 이번 사후 조정회의에서 14일 밤 12시 전까지 합의에 이르면 서울 시내버스는 15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갈 수 있다.
서울시는 지하철 172대 증편, 무료 셔틀버스 670여대 운행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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