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부자' 이수지가 에겐녀 부캐 이후 걱정 담긴 문자를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부캐 부자' 이수지의 등장에 이경실은 "유튜브를 하게 되면 그 안에 부캐들이 있지 않냐.그 아이디어를 누가 내게 됐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최근에 '에겐녀'처럼 하는데, 진짜 에겐녀 같더라"라며 최근 인기를 끈 이수지의 부캐 '에겐녀'를 언급했고, 이수지는 "그 영상 제목이 '163cm에 48kg'인데, 저희 교회 장로님이 문자 와서 '살 그렇게 급격하게 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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