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서 계속) '흑백요리사2' 4평 외톨이 김상훈 셰프가 1대1 흑백대전 임성근 셰프와의 후일담과 해산물 요리를 선보이는 이유를 공개했다.
'독립식당'과 '독도 16도' 두 개의 식당을 운영하는 김상훈 셰프는 현재 소수의 직원과 함께하고 있다.
"해산물 손질하면 늘 그 선생님 생각이 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