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왕중왕전에서 혼합복식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79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우승 도전에 나선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단식에는 출전하지 않고 혼합복식과 단체전에만 나선다.
신-임 조는 처음 출전한 이번 종합선수권 첫 우승으로 세계 2위 듀오의 자존심을 지킨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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