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고 싶다는 의지를 줄기차게 피력했지만 집권 첫해 북미정상회담은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북중러 연대를 등에 업은 김 위원장이 크게 신장한 핵무력을 바탕으로 '비핵화 포기·핵보유국 인정' 요구를 내걸고 트럼프 대통령의 러브콜에 호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주목되는 트럼프의 4월 방중…관건은 여전히 김정은 호응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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