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모두가 기대하는 리오넬 메시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는 내달 22일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와 맞붙는다.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아스'는 13일 "손흥민은 메시의 왕좌에 맞설 수 있는 인물"이라며 "손흥민은 MLS에서 메시의 왕좌를 노리고 있다.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에서 MLS를 상징하는 선수로 자리 잡은 가운데, LAFC의 손흥민이 그 흐름을 흔들 수 있는 선수로 지목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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