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안세영은 준결승에서 야마구치를 만날 가능성이 컸으나 야마구치가 지난 말레이시아 오픈 8강에서 부상으로 기권한 뒤 이번 대회 출전까지 포기하면서 대진표가 재조정됐다.
중국 선수들끼리 혈투를 치르고 왕즈이, 천위페이, 한웨 중 한 명이 안세영과 결승 격돌할 가능성이 커졌다.
안세영은 아울러 이번 인도 오픈에서 우승할 경우 총상금 50억원 돌파도 가시권을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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