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GC에 이어 남아공 팀까지…LIV 골프, ‘국가 색깔’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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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GC에 이어 남아공 팀까지…LIV 골프, ‘국가 색깔’ 경쟁 본격화

한국 선수 중심의 ‘코리안GC’팀 출범에 이어, 이번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서던가즈GC가 공식 출범을 알렸다.

LIV 골프 서든가즈GC팀 선수들.

전날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을 전면에 내세운 코리안GC팀 창단을 공식화한 데 이어, 하루 만에 또 하나의 ‘국가 정체성 팀’을 선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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