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 동안 89경기 23골 18도움에 그치는 아쉬운 활약 속 라이프치히로 다시 돌아갔다.
공격수로서 스피드, 연계 플레이는 준수했지만, 토트넘이 기대했던 결정력에서는 좀처럼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했다.
두 시즌 간 41경기 3골 7도움이라는 평범한 성적에 그쳤고 결국 라이프치히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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