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합수단)에 파견됐던 백해룡 경정이 14일을 끝으로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복귀한다.
백 경정은 자신과 관련된 사건을 수사하다가 동부지검의 제동에 별다른 결과물 없이 경찰 업무를 재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13일 킥스 사용 권한을 받고 동시에 파견 기간이 2개월 연장되면서 백 경정은 자신이 서울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을 역임했을 당시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한 '마약수사전담팀' 사건에 대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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