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는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현지인의 삶과 문화를 담은 ‘홍콩 로컬 라이프’를 선보였다.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전통 딤섬집 ‘린 헝 라우’에서는 직원으로 변신해 옛 방식 그대로 이어져 온 딤섬 수레 서빙을 체험했다.
홍콩관광청 홍은혜 홍보실장은 “관광 명소를 넘어 실제 로컬 라이프가 담긴 홍콩의 매력을 한국 시청자에게 친근하게 전하기 위해 협업했다”며 “펭수와 함께 홍콩의 매력을 생생히 담아낸 만큼 더 많은 한국인이 홍콩에서 특별한 경험을 만들길 바란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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