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한파' 속에 지난해 외국인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인원이 전년보다 약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고용허가제 총쿼터는 13만명으로, 이 중 40.9%만 입국한 것이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3만8천991명으로 입국 인원이 가장 많았으나, 2024년 6만2천303명과 비교해서는 37.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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