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는 매년 사기로 5천억 달러가 넘는 돈을 잃어 왔다"며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뉴욕, 그리고 다른 곳들도 (미네소타와) 마찬가지로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네소타의 총격 사망 사건을 계기로 '반(反) ICE 시위'가 이어지는 데 대해선 "가짜 폭동"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