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란 결심 다음날…김건희 '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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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내란 결심 다음날…김건희 '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1심 변론이 종결된 다음날인 14일 통일교 교인들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시켰다는 의혹으로 추가 기소된 부인 김건희 여사의 재판이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이날 오후 2시20분부터 정당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와 한학자 통일교 총재, 건진법사 전성배씨,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김 여사는 전씨와 공모해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 교인들을 집단 입당시킨 혐의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지난해 11월 추가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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