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잉글랜드)에서 손흥민(34·LAFC)과 한솥밥을 먹은 티모 베르너(30)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로 향할 것이 유력하다.
베르너는 이번 시즌 라이프치히서 단 3경기 출전에 그쳤다.
산호세는 베르너를 샐러리 캡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영입할 전망이며, 이적이 성사되면 산호세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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