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국제용 타자’ 희망 떠오른 안현민, WBC서 황금 계보 잇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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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국제용 타자’ 희망 떠오른 안현민, WBC서 황금 계보 잇기 도전

‘국제용 타자’의 가능성을 확인한 안현민(23·KT 위즈)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명예회복에 앞장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이번 캠프에서 다음달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에 갈 선수를 추려내려고 한다.

그는 지난해 11월 체코, 일본과 WBC 대비 평가전 4경기에서 타율 0.286(14타수 4안타), 2홈런, 3타점, OPS 1.188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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