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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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미국의 GDP 대비 M2 비율은 지난해 3분기 71.4%에 그쳐, 한국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유로 지역의 지난해 3분기 GDP 대비 M3 비율은 108.5%로 집계됐다.

한국의 M2 증가율은 지난해 10월 기준 5.2%로, 미국(4.6%), 유로 지역(3.1%), 영국(3.6%), 일본(1.1%) 등보다 눈에 띄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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