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시위대에 도움이 가는 중이라며, 시위대 사살을 중단하기 전까지 이란 당국과 협상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애국자들이여, 시위를 이어가라.여러분 기관을 장악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기반 인권 단체인 인권운동가뉴스통신(HRANA)은 이란 전역 31개 주에서 600건 넘는 시위가 발생했다며, 최소 2000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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