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임찬규도 "몰라요" 외쳤다→손아섭 FA 거취 과연?…원소속팀 한화 캠프 출국까지 '단 열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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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임찬규도 "몰라요" 외쳤다→손아섭 FA 거취 과연?…원소속팀 한화 캠프 출국까지 '단 열흘' 남았다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의 주인공인 손아섭은 지난해 정규시즌 111경기에서 타율 0.288(372타수 107안타) 1홈런 50타점 OPS 0.723을 기록했다.

이제 더 이상 풀타임 외야 수비를 소화할 수 없는 기량이고, 구단은 손아섭을 활용하기 위해 지명타자 자리를 할애해야 한다.

한편, 손아섭의 원소속팀 한화는 오는 23일 스프링캠프를 위해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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