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만 외국인 잡아라"…금융권, 송금부터 PB까지 차별화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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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만 외국인 잡아라"…금융권, 송금부터 PB까지 차별화서비스

은행권에서는 각국 언어를 지원하는 전용 금융앱과 낮은 수수료의 해외 송금, 카드·페이사는 외국인 특화 송금·결제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과 카드·페이사 등은 국내 거주 외국인 공략을 위해 △외국인 고객 전용앱 △외국인 자산관리 전담채널 △다국어 지원 해외 송금·결제 서비스 △생성형 AI 기반 외국인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외국인 이용이 잦은 해외송금과 결제서비스는 낮은 수수료 등 각종 혜택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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