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가진 약식회담 후 한달 여 만에 다시 만나 셔틀외교가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다.
나라현에서 일본 총리와 외국 정상이 공식 회담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13일)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과거사 문제와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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