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이 오늘도 마인츠의 축구 도사로 활약 중이다.
홈팀 마인츠는 3-5-2 전형으로 맞섰다.
전반 30분 라마이가 걷어낸 공을 이재성이 페널티박스 멀지 않은 곳에서 잡아낸 뒤 크로스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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