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친교 행사로 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나라현의 대표 문화유적지인 호류지(법륭사)를 둘러본다.
이 대통령은 이후 방일 마지막 일정으로 오사카를 비롯한 간사이 지역의 동포들과 간담회를 한 뒤 서울로 향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전날에는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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