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을 앓는 3살 여자아이가 양치질을 거부하자 11살 오빠가 다정한 말과 놀이로 동생의 마음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난감해진 린지는 아들 조셉을 불러 올리비아의 주의를 돌리려 했다.
그러자 조셉은 "내가 해볼게요"라며 동생의 양치를 직접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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