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으로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후진술에서도 자신의 '비상계엄'이 일명 '계몽령'이었다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내란 특검은 이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이번 구형은 12.3 비상계엄이 선포된 2024년 12월 3일로부터 406일, 특검이 윤 전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한 작년 1월 26일로부터는 352일 만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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